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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2P 금융' IT로 투자·대출자 연결…영업점 없는 대신 金利 확 낮춰
작성자

이**** (ip:) 조회수 :9

작성일 2021-02-15 13: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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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 'A to Z'] - 투자자·대출자 사이 '중개의 장' 마련대출 신청하면 '대출 펀드' 만들어 투자자들은 금리·기간 보고 투자- IT의 힘으로… 은행 업무 단순화인터넷·모바일로 대출 신청하고 투자금 잘게 쪼개서 리스크 관리- 신용도올해 하반기 인터넷 뱅크 출범을 앞두고 금융과 IT(정보기술)를 결합한 핀테크(FinTech)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들은 IT를 이용해 기존 금융업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거래하는 강남브라질리언왁싱인터넷 뱅크의 경우 오프라인 지점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비용을 아껴 예금 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더 올리고 대출 금리는 더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돈을 갖고 있는 사람(투자자)과 돈이 필요한 사람(대출자)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의 금융 회사도 등장했습니다. 바로 P2P(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금융 회사들입니다. 이 금융 회사들은 음악이나 영화 파일 등을 온라인에서 개인과 개인 간에 직접 연결했던 것처럼 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결해 각종 대출금리를 대폭 낮추겠다고 합니다.◇IT로 투자자와 대출자 바로 연결P2P 금융은 개인과 개인이 서로 돈을 빌려주고 갚을 수 있는 '중개의 장'을 마련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우선 돈이 필요한 사람이 역류성식도염치료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P2P 금융 회사에 대출 신청을 합니다. 그럼 P2P 금융 회사는 대출 신청자의 신용도를 평가해 이 사람을 위한 '대출 펀드'를 만들어 인터넷에 띄웁니다. 투자자는 암보험비교사이트이렇게 올라온 대출 펀드의 금리와 대출 기간 등을 보고 돈을 투자합니다. 대출자는 빌린 돈을 정해진 기간에 원금과 이자로 나눠 갚고 이 돈은 P2P 금융 회사가 약간의 수수료를 뗀 뒤 각 투자자에게 바로 나눠줍니다.영업 조직이나 관리 조직이 없다는 점에서 은행 같은 기존 금융 회사와는 다른 방식입니다. 은행은 수많은 사람이 맡긴 돈(예금)을 금고에 쌓아놨다가 이를 대출 신청자에게 조금씩 떼어서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전국 각 지점에 나가 있는 은행원들이 예금을 유치하고 또 대출자를 구하는 영업 활동을 합니다. 또 본점의 직원들은 금고에 쌓아 놓은 신용카드현금돈을 잘 운용하고 빌려준 돈을 떼이지 않기 위한 위험(리스크) 관리도 합니다.P2P 금융은 은행에서 사람이 하던 일을 IT의 힘으로 단순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려면 지점에 스탠드형환기청정기찾아가야 하지만 P2P 금융은 인터넷과 모바일로 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면접과 서류 평가로 대출자의 신용도를 평가하지만 P2P 금융은 첨단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리스크 관리 방식도 다릅니다. 은행은 리스크 관리 부서를 따로 두고 이를 통해 은행의 모든 대출을 감시하지만, P2P 금융은 암보험이를 분산 투자로 대신했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투자자가 100만원을 투자한다면 이를 쪼개 10명의 대출자에게 10만원씩 빌려주도록 해 1명이 돈을 못 갚는 일이 생기더라도 나머지 9명으로부터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그만큼 위험성이 줄어듭니다.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는 신용 대출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계를 보면 현재 P2P 금융 회사들의 평균 대출 금리는 연 9%대 후반으로 제2금융권이나 카드사의 대출 금리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덕분에 전체 대출자들의 40%가량이 카드론 같은 기존의 고금리 신용 대출을 갚기 위해 P2P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높은 금리의 대출을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기 위한 '전환대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는 고척동치과얘기입니다. 물론 현재 P2P 금융 회사들의 규모가 작아 사용자가 제한적이고 큰 충격을 감당할 수 있는 여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긴 합니다.◇인공지능으로 금리 정해…SNS도 본다P2P 금융 회사는 중금리 대출을 위해 대출자의 신용 평가 기술에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은행 등 기존 금융 회사들은 주로 서류와 담보에 의존해 왔습니다. 대출자에게 소득명세서와 월급통장, 주택 강남역왁싱소유 여부, 본인 신원 확인을 위한 서류 등 수많은 서류를 제출하게 한 뒤 분석하는 방식입니다.하지만 P2P 금융 회사들은 신용도 평가에 첨단 IT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대표적인 물류회사것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정보를 살펴보는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파니페이스북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사람들과 교류가 많은 사람일 경우 대출을 갚지 않고 잠적할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합니다. 반면 반사회적인 글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신용도가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웹사이트에 들어와 대출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행동 유형도 분석하고 게시글이나 문자 메시지를 쓸 때 사용자의 특성도 분석합니다. 게시글의 띄어쓰기를 제대로 잘 지키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출금과 이자를 제때 갚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금융거래 실적과 대출자에 관한 수많은 문서를 보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평상시 대출자의 행동 유형이나 특성을 최대한 분석해 별개의 신용등급을 산출합니다.P2P 업체들은 이런 대출 심사 과정을 컴퓨터 알고리즘(공식)으로 개발해 자동으로 측정합니다. 최근엔 빅데이터 기반의 머신러닝(기계학습) 인공지능 기술을 가미해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P2P 금융이 핀테크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이유입니다.다만 앞으로 P2P 금융 시장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합니다. 중국의 경우 지난 2년 새 P2P 금융이 유행하면서 대출 규모도 270억위안(4조5770억원)에서 5010억위안(84조9340억원)으로 18배나 급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P2P 금융 회사들의 무리한 영업으로 2015년 말 기준 2600여개 업체 중 38%에 해당하는 1000개 이상 업체에서 부실 대출과 연체율 급등으로 인한 투자자 손실이 발생했고 이 중 266개 업체가 문을 닫았습니다. 지난해 말 300억원에서 최근 1000억원대로 빠르게 대출 규모를 키워가고 있는 한국의 P2P 업계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P2P(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금융돈이 필요한 사람(대출자)과 여윳돈을 굴리려는 사람(투자자) 사이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주는 금융 상품. 영단어 ‘to’의 발음이 숫자 ‘2(two)’와 같아서 ‘P2P’라고 쓴다. 인터넷·모바일로 받은 대출 신청을 여러 개의 투자 상품(대출 펀드)으로 만들어 올리면, 투자자들이 이를 골라 십시일반(十匙一飯)식으로 투자를 한다. P2P 대출 업체는 대출자로부터 매달 원금과 이자를 받아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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